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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:18 [익명]

호주이민(타일,용접) 타일이나 용접으로 이민 알아보고있습니다. 내년 1월이면 만 33세 되고 3인가족(부부+영아1)입니다.

타일이나 용접으로 이민 알아보고있습니다. 내년 1월이면 만 33세 되고 3인가족(부부+영아1)입니다. 타일이나 용접으로 이민 준비하고 싶은데요, 법무사를 통해 알아봐야할지 유학원을 통해서 해야할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. 해당 직업에대한 학위나 경력은 없어서 처음 부터 시작해야할 것 같구요, 지방지역에서 190 주정부 후원비자 생각중입니다. 영어(아이엘츠, PTE) 성적도 만들어야합니다만 토익기준은 850점 수준입니다. 해당 시험 성적도 맞춰서 진행할겁니다. 타일 용접으로 이민 플랜 짜고싶습니다, 도와주세용

안녕하세요. 호주전문 유학스테이션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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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일(Tiling)이나 용접(Welding) 분야로 호주 이민을 준비하시는 경우, 처음부터 차근차근 밟아야 할 단계들이 명확히 존재하며, 특히 기술이민(Skilled Migration)을 목표로 하신다면 '학위 취득 → 경력 확보 → 기술심사 → 영어점수 → 주정부후원 신청 → 비자신청'이라는 전형적인 로드맵을 따라가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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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해주신 조건(33세, 가족 동반, 경력 없음, 영어 토익 850점 수준)을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타일/용접 이민 플랜을 제안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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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직업 선택: 타일러(Tiler) vs 용접공(Welde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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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직업 모두 호주 이민성의 기술직군 리스트(MLTSSL)에 포함되어 있으며, 기술이민 가능성이 충분합니다. 다만 주요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:

구분

타일러 (Wall and Floor Tiler)

용접공 (Welder / Metal Fabricator)

과정 길이

약 2년 (Certificate III + IV)

약 1.5~2년 (Certificate III + IV)

주정부 선호

QLD, SA, WA, NT에서 선호

거의 모든 주에서 수요 존재

기술심사

TRA (직업 교육 후 Job Ready Program 필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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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업 난이도

중간 (건축 프로젝트 성수기 영향 받음)

비교적 쉬움 (공장, 건설 등 다양함)

개인적으로는 용접공이 더 다양한 업종과 취업처가 있고, 영어가 상대적으로 약한 분들에게도 접근성이 높아 추천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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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유학원 vs 법무사: 어디서 시작해야 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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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경력이 없고, 학위도 없으시다면 유학원이 출발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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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사는 '기술심사 + 비자신청' 단계에서 필요하고, 학업 및 유학생비자, 학교선택 등은 유학원이 전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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즉, 지금 단계에선 저희 같은 유학원을 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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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- 호주 학교 상담 (지역별 TAFE, 사설 컬리지)

  • - 코스 등록 및 학생비자 발급

  • - 학업 중 취업 준비

  • - 졸업 후 기술심사 준비 및 이민전문 법무사 연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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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식으로 전주기 컨설팅을 받는 것이 이상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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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이민까지의 전체 로드맵 (예: 용접공 기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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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~2029년을 기준으로 한 플랜 예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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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단계: 영어 + 학교입학 준비 (2025년 하반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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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PTE 또는 IELTS 준비 (또는 일단 어학연수만으로 학생비자를 받고 호주에 온 다음 다음 단계 준비. 최근 30 대 이상 그리고 가족이 있는 학생의 영주권 관련학과로 학생비자 신청시 거절율이 높아지는 추세이므로, 어학연수로만 호주에 온 다음 다음 계획을 세우는것이 더 유리할수도 있으므로 심사숙고가 필요합니다)

  • 기술심사 및 비자 기준: IELTS 6.0 each / PTE 50 each 이상 필요

  • 학교 입학 수속 및 학생비자 신청 (2026년 1월 입학 목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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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단계: 학업 기간 (2026~202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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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Certificate III in Engineering - Fabrication Trade (1년)

  • Certificate IV 또는 관련 연계과정 (6개월~1년)

  • 학업 중 주 24시간, 방학 중 풀타임 근무 가능 (실무 경력 쌓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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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단계: 기술심사 준비 (졸업 후 1~2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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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Job Ready Program (JRP) 참여

  • Provisional Skills Assessment → 고용계약 → 1,720시간 근무 → 최종 심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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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단계: 기술이민 신청 (190 주정부후원 또는 491 지역비자) (저희 지정 이민법무사를 통해 도움을 드리게 됩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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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기술심사 완료 후 주정부 지명 신청

  • 영어 점수는 높을수록 가산점 (PTE 65~79점 이상이면 유리)

  • 이민법무사와 연계하여 EOI 제출 및 비자신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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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초기 예상 비용

항목

예상 비용 (AUD)

학비 (2년)

약 22,000 ~ 28,000

생활비 (1년 3인가족 기준)

약 35,000 ~ 45,000

비자 신청비

약 7,000 이상 (3인 가족 기준)

기타 (보험, 항공, 세팅비 등)

약 5,000 ~ 8,0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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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마무리 조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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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지금 시작하시면 2029년까지 영주권 획득도 현실적인 목표입니다.

  • 배우자분이 일정 수준 영어가 된다면 파트너도 취업하며 동시 대비 가능하구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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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세한 상담 및 유학 플랜 설계를 원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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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질문이나 상담을 희망하시면 유학스테이션 한국 사무실 (02 532 6504) 로 연락주시거나, 혹은 카카오톡 아이디 uhakstation 을 친구추가 하시고 문의 남겨주셔도되고, 아래 유학스테이션 카카오톡 채널 가입하신 후 문의남겨주시면 친절하게 상담 / 안내 드리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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